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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3 목장 나눔 자료 | 심주형 | 2025-07-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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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야고보서1:21-27절 개역개정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리고 너희 영혼을 능히 구원할 바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으라 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26.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영혼을 구원하는 말씀 약1:21-27 가르쳐주는 대로 가면 편하지만 가르침을 받지 않고 내 맘대로 간다면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가르쳐주는 대로 간다면 가르쳐 주는 사람이 모든 책임을 지지만 내 맘대로 간다면 내가 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은 그보다 더 정확하십니다.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그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말씀. 기독교의 진리는 여기에서 시작됩니다. 각기 제 길로 가고,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돌려놓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구원이란 자기 자신을 위해 살고, 자기 맘대로 살던 우리들을 다시 하나님 앞으로 돌려놓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인생의 목적을 다시 찾는 것이 구원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을 때는 이 땅의 것만 보고 살았는데 하나님을 믿고 난 뒤에는 하나님이 지으신 목적대로 사는 것을 소망하게 됩니다. 야고보 사도는 본문 말씀을 통해 영혼의 구원을 받은 사람의 특징을 두 가지 비유를 통해 가르쳐 줍니다. 구원받은 사람의 특징 1) 마음에 심어진 말씀. 구원 받은 사람의 마음에는 밭에 씨앗이 심겨지듯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심겨집니다. 말씀이 마음에 심겨지기 위해서는 세 가지 단계가 필요합니다. 첫 번째 단계는 듣기는 속히 하란 말씀이고, 두 번째 단계는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버린다고 했기에 마음에 더러운 것을 청소해야 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심어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환영하는 자세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구원 받은 사람의 특징이기에 그 사람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심겨져 있습니다. 우리에게 단단한 마음, 걱정과 염려하는 마음, 두려워하는 마음 있는데 이런 것들을 뽑아내는 일은 우리가 할 일입니다. 이것들을 뽑아내고 말씀이 마음에 심겨져 있을 때 그 말씀이 하나님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2) 거울을 들여다보고 고치는 사람. 거울은 우리의 외모를 비추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내면을 비춥니다.히브리서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영혼의 구원을 받은 사람의 마음에는 말씀이 심겨져 있고 그 말씀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마치 네비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목적대로 사는 사람도 똑같습니다. 믿음의 삶을 산다는 것은 세상 사람들의 삶과 구별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신을 점검하고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왜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의 복 세상은 고아와 과부를 멸시하고 핍박하지만 하나님의 뜻은 고아와 과부를 도우라고 하셨습니다. 하나의 예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하고 이 말씀을 거울로 삼아서 내가 그렇게 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것이 영혼의 구원을 받은 사람의 삶입니다. 나 혼자, 내 맘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목적대로 사는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세상은 늘 자기중심적입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는 코로나 이후 사회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이기적인 성향이 더 강하게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서로를 돌아보지 않고 자기만 생각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일은 오랜 시간을 두고 열매를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처음엔 잘보이지 않기에 힘든 일만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다림 속에 계속해서 사랑과 정성을 보여준다면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일이기에 하나님께서 복을 주십니다. 우리 목장이 하나님의 약속하신 그 일들로 인해 복을 받는 목원들이 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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