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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8 목장 나눔 자료 심주형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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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히브리서13:20-21절 개역개정

20.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21.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제공: 대한성서공회

즐거운 것을 얻게 하신다. 13:20-21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결과 두 번의 큰 박해를 당합니다. 주후 49년에 그리스도인들은 재산을 다 빼앗기고 로마에서 추방을 당합니다. 이후 15년이 지난 주후 6년 로마 시내에 난 대형 화재의 범인으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박해를 받습니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었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발생한 현실입니다. 세상을 어지럽히는 사람들로 낙인이 찍혔고, 사람들과 함께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으로 마음의 평안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까요? 히브리서 기자는 오늘 말씀을 통해 두 가지로 위로를 합니다.

 1. 평강의 하나님이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신다.

신앙은 배우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이 누구신지,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다 알고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배워가는 것입니다. 배우는 데는 환경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모세를 통해 생각해 봅니다.모세는 애굽으로부터 박해를 받던 시대에 태어났습니다. 나이 40에 자신이 히브리인임을 알고 두 주먹 불끈 쥐고 일어났지만 실패해서 광야로 도망칩니다. 그런 모세를 80살이 되었을 때 애굽의 바로 왕에게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것은 바로 왕의 반발과 이스라엘 백성의 원망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모세를 바로에게 10번이나 더 보내십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바로는 회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누가 회개할까요? 모세가 회개합니다.

홍해 바다 앞에 선 모세가 달라졌습니다. 억지로 마지못해 일하던 모세가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싸우시는 것을 보라고 가르칩니다. 10가지 재앙, 바로의 강팍함, 이스라엘 백성의 원망이 모세를 성장시키는 선한 일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믿음 생활도 똑같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곳에 애굽의 바로 왕 같은 사람이 있고, 로마의 네로 황제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애굽이나 로마와 같은 세상 안에서 세상은 세상의 일을 합니다. 긍휼이 없고 자비가 없고 인간의 이기심과 욕심이 가득한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당한 고난을 모든 선한 일이 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것을 믿는 사람이 평안할 수 있고 고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2.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신다.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우리가 당하는 고난이 선한 일이 될까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괴롭힘을 당하고, 재산을 빼앗기고, 환난과 비방을 당하는 일이 선한 일이 되어서 우리에게 즐거움을 가져다 줄까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까요?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십자가 사건은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 죄를 위하여 비난과 수치 속에서, 우리 손에 돌아가신 일입니다. 그런데 이 일이 하나님의 영광과 우리를 향한 사랑을 증명하는 최선의 길이었습니다.

 5: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이 놀라운 진리를 자신의 삶으로, 그리고 몸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걷는 모든 자의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아무도 믿지 않는 그곳에 하나님에 대한 분명한 믿음을 가진 한 사람으로 서 있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가 우리를 모든 환난 가운데 건지셔서 모든 일을 선하게 만드시는 구원자이십니다. 그 예수를 의지하여 평안과 즐거움을 찾는 모든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눔 질문

1. 최근 내 뜻대로 되지 않거나, 억울한 상황(오해, 손해 등) 때문에 마음의 평안을 잃어버렸던 경험이 있다면

가볍게 나누어 봅시다.

2. "고난이 어떻게 즐거움이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가능케 하신다'

답합니다. 내 삶의 아픔이 하나님의 사랑을 증명하는 통로가 되었던 사건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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